그 중성화 하면 마취 한 채로 나오는데

난 첨에 한 5시간 안일어나길래 너무 겁났음

좀 초조하게 기다리다가 애기가 막 방을 나오는거임

막 비틀비틀 거리다가

갑자기 자기가 맨날 앉아있던 매트가서

아쿠아 스플래쉬를 막 날리는것

내가 못보는 사이에 오즘을 휘날리며 주방을 막돌아다님

ㄹㅇ 맨붕와시었음

- 포루쿠랑 파나셰는
사랑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