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익제도가 바뀌에서 옛날처럼 랜덤이 아니라 대학 원서 넣듯이 1지망 2지망 3지망 집어넣고

거기서 뺑뺑이 돌림

전부 실패하면 언제 들어갈지 날짜도 모름

공익들이 선호하는 학교 구청은 경쟁률이 개치열하고

안전빵으로 넣었다고 생각하는 사회복지계열은 다들 안전빵이라고 해서 또 치열하고

남는데는 상하수도 지하철 우체국 경찰서 소방서

상하수도 걸리면 바이오리듬 깨져서 씹창

우체국은 시급적은 택배상하차

지하철은 케바케

소방서는 내무직 걸리면 다행인데 외근이면 고어물을 자주봄

경찰서는 모르겠으니 패스


공익 미리 갔다와서 다행이지 지금갔으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