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스티커 나눔할랬는데 대신 택배받아준 친구가 사고가 나서
받을 수 없는 상태가 됨. 그래서 스티커는 8월로 미뤄졌고

대신 내가 손수 하나하나 포장한 사탕들을 나눔함.
토요일 연구원 샌즈 코스할거고
혹시나 다른 코스어한테 가서 쪽팔림 당할 커여운 갤럼들을 위해
ㅇㄱㄹ 이라고 쓴 명찰을 달고 다니는 수치를 무릎쓰겠음.
명찰보고 찾으면 된다.

나눔 방식은 어깨 톡톡치고 세상에서 제일 커여운 목소리로 언하! 를 외치면 돼
안귀여우면 다시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