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틀밖에 안남았는데도 가면,소품 준비안됬고 별 감흥이없다.


살면서 서코 딱 2번가봤는데 2번째까지 느껴지던 기대감과 설렘이 없고 그냥 가는데 2시간걸리는 집앞슈퍼가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