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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쇼콜라가 정확하긴 한데...
언텔이랑 별로 연관없는 디저트라 미안하다.
9시에 오븐에 넣고 갤 둘러보던 중 대회 발견해서 휘리릭 참가해봤다.
이럴 줄 알았으면 걍 파이 구울 껄...
암튼 10시 20분부터 pt가 있어서 빠르게 참가하고 도망갈게
진짜 오븐에서 막 꺼내고 잘라서 슈거파우더 뿌리고 찍은거라 별로 안 예쁨.
가스터는 나눔 받았던 걸 심심해서 데코해 봤어
비록 오늘 껀 아직 먹지 않았지만 언제나와 같은 최상의 달콤함이라 자부한다.
우유 한 컵과 함께라면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