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기 전에 짬통 버리고 수레에 새 통 싣고 올라오는데 사무직으로 보이는 여직원이랑 마주쳤거든?


여직원이 '허욱 냄새' 이러면서 도망치듯이 계단을 질주함.


........


하이힐로 탭댄스 추는줄.


돈 같은거보단 소개해준 사람에 대한 책임감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아니 뭐 이해는 하는데 존나 그렇게 노골적이고 숨길 생각조차 없는 혐오감을 마주하니 초라해지더라.


개 쒸,,,,,벌,,,,,,, 줫~!!! 같네!%%@#@...


피곤한데도 왠지 불살 엔딩보고 봉인한 언더테일을 다시 켜고 싶다.


켜면 몰살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