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9단이었나? 하튼 네이버 웹툰이었는데 거기서 형사들 얘기하는 중에 이런 얘기가 있었음.
어느 과학자가 실험할려는데 실험에 협조해줄 사람들이 필요했다고 함.
어린애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나이대 사람들을 구하고 식량은 6개월치? 주고는 어느 방에 가둠.
실험체들 관계가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관계 갖진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었음.
감금해둔 계절이 여름이었나? 하튼 온도도 높고 해서 식량이 금방 상하는 계절이었음.
몇 주 동안 계속 버티면 원하는 걸 들어주겠다는 조건을 검, 실험 책임자인 그 과학자가.
그러나 실험한 지 일 주일? 사람들이 점점 예민해지면서 싸우고 나중에는 살인까지 저지르는 지경에 이르게 됨.
식량이 상하고 그래서 먹을 게 너무 없는 상태여서 조금이라도 부딪히면 싸우고 난리였음.
실험 4주 째, 절반의 사람들이 죽고는 없었음.
버틴 사람들이 한 가지 요구를 해댔는데
그게 냉장고를 달라는 부탁이었음.
이 실험의 목적이 뭐라고 생각됨?
내 생각에는 식량이 없는 곳에서 과연 인간들이 끝까지 이성을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실험한 것 같은 생각이 듬.
제아무리 소중한 사람이래도 죽음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죽일 수 있는 인간의 잔인성을 관찰하기 위해서일지도.
들어봄. 식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