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기억나는건
율리시스 무어 -  할배 유산이 집...맞나
퍼시 잭슨 - 다시는 DNA를 무시하지마라
황금나침반 - 북극곰은 강하다
개미 - 그니까 주인공이 누구죠?
신 - 주인공이랑 아프로디테랑 섹스!!!
나니아 연대기 -  말하는 사자가 리암 니슨
이딴 거밖에 없음.
그나마 더 읽은거 다 기억 안나고 나중에 한국 현대소설 뽕 덕에 탈출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