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마음에 가장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극장판이었던 것 같음. 카드에서 동료들이 나타나 도와준다는 것도 흥미로웠고, 위기를 풀어헤쳐나가는 과정도 지루하지 않음

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