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탈려고 할때마다 거미줄 쳐져있고
빨래 털려고 배란다 창문열면 머리위에 거미 내려오고
좀 구석진 곳에 손뻗으면 새끼거미들 천지이고
잘려고 누웠는데 다리 간지러워서 잡아보면 엄지손톱만한 거미다.
에프킬라뿌려도 1분동안 발악하다 죽어요
제발 내집에서 좀 꺼져라
자전거 탈려고 할때마다 거미줄 쳐져있고
빨래 털려고 배란다 창문열면 머리위에 거미 내려오고
좀 구석진 곳에 손뻗으면 새끼거미들 천지이고
잘려고 누웠는데 다리 간지러워서 잡아보면 엄지손톱만한 거미다.
에프킬라뿌려도 1분동안 발악하다 죽어요
제발 내집에서 좀 꺼져라
탄압받는 머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