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폐허에서  불살루트로 나가면 플라위가 이런 말 하잖아


'포기하지 않는 살인자를 만나면 어떡할래? 도망치다가 결국 제풀에 지쳐서 죽일래?'


언더펠엔 애들이 그런식으로 바뀔 줄 알았다. 특히 파피루스가.


그래서 결국 그 세계관 프리스크는 피하지 못하는 살인이 하나 둘 쌓이면서 뒤틀릴 줄 알았는데 그런건 찾아볼 수가 없더라


기왕 세계관 180도로 뒤집는 거면 꿈도 희망도 없어야 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