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근육과 인대가 없는데 뼈끼리 붙어있는 거 보면
산산조각내도 어찌저찌 붙어는 있지 않을까.
이런 천박한 호기심을 가지고 호러샌이 갖고 있는 칼 등으로 호러샌 손목 발목 뼈를 내리쳐서 으스러트리고 싶다.
비명보다는 신음 지르고 실신하기 직전에 찬물 부어서 깨워가면서 다 부숴놓고 제대로 붙어있나 확인해보고 싶다.
산산조각내도 어찌저찌 붙어는 있지 않을까.
이런 천박한 호기심을 가지고 호러샌이 갖고 있는 칼 등으로 호러샌 손목 발목 뼈를 내리쳐서 으스러트리고 싶다.
비명보다는 신음 지르고 실신하기 직전에 찬물 부어서 깨워가면서 다 부숴놓고 제대로 붙어있나 확인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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