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을 눈팅으로 4월전까진 댓하나 달지않고 살았지만 극초반부터 갤창으로 살아오면서 사건사고를 보고 에이유들이 만들어지고 퍼지는걸 지켜보고....작은 역사를 보는 기분이었다.그리고 아마 내년까진 아무도 없는 갤에 남아있겠지. 인생 시발...나중에 탈갤하더라도 그리우면 가끔 와라 시불쟝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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