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전만해도 내가 진짜 서코를 갈 줄은 몰랐는데 말이야.
서코는 오타쿠들만 가는곳이니 나랑은 관계없을거라 철썩같이 믿었는데...
인생은 진짜 모르는거라는걸 새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