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도 안먹고 캔커피 두캔 마시면서 밤새고 전철을 탔는데 2시간동안 서서 오다가 학여울 도착혔는데 지갑은 소매치기를 당한건디 내가 떨군건지 없어져있고 예매권과 돈은 지갑에 있었는데 날려버린 셈이고 결국같이온 친구놈들이랑은 찢어지고 신발은 다 젖고 현장표 줄서는데 발은 아프고 앞의 분한테 빗물 자꾸 묻혀서 미안하고 어제 저녁도 안먹고 오늘 아침도 안먹어서 그런지 배는 더럽게 고프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배는 아파오고 분실물센터에 전화를 햤눈데 주말이라고 운영안한다고 하고 씨발 자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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