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가 솔직히 세이브 로드만 아니었으면 세계관 최강자인데


특유의 여유돋고 능글맞은 성격도 그것땜에 나온게 아닐까 싶음


그리고 세이브 로드가 첨부터있는 능력도 아닌거 같은데


그리고 엔딩이나 게임속에서 샌즈가 노답같아보여도 할건 꼭


다한단걸 볼수있음


의외로 예전엔 샌즈도 이렇게까지 무기력하고 귀찮아 하는 성격은


아니지 않았나 싶음. 그리고 대놓고 그렇단  티는 안내지만 토리엘 못지


않게 지하세계를 마음에들어하고 위하는 면이 있어


근데 플라위가 나타나고 첨보는 리셋능력을 막아보려고 무던히 애쓰다가


끝내 패배하고 처음으로 자기의 사기급 능력으로도 어찌할수


없는 한계에 부딪힌거지


그리고 플라위는 아랑곳 안하고 진정한 찝사기가 되서 세상을 주물럭


샌즈는 시발 세계가 자비없이 유린당하는걸 지켜만 봐야함


샌즈가 가끔보면 희망같은 기대적 요소에 비관적이고 어느정도 무심하고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Vs플라위 기점으로 비관적인 면모가 생긴게 아닌가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