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게 핸폰 잃어버린 바람에 건물에 박혀 있어서 나눔도 제대로 못했고, 다리만 고생시킴.
내일도 나오긴 하지만 사탕, 엽서 받아줄 사람이 있을지 여러모로 걱정만 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