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리엘 빨려고 생각하거나 짤을 볼때마다

불살런 후 플레이어에게 마음을 다 드러내놓고

마지막에 \"다른 할일 없는거야 프리스크?\"라며

강한척 매정한척 하면서 플레이어를 배려하는

염소 꼬마아이가 생각나서

가슴이 먹먹해지는.......

*아스리엘박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