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는 동안 비 졸라 맞아서 종이가방 상태가 엉망이 되고 폰도 잃고 해서 나눔은 커녕 폰만 찾느라 바쁘기만 했다.

나눔러들 보긴 했지만 하필 그 때 폰이 없어서 사진도 못 찍고, 건물 안에 내내 돌아다니면서 어떤 사람 도움으로 겨우 찾음.

엽서 3장인 본브로, 머샌, 아스리엘이랑 페인트 사탕 제대로 나누지 못해서 슬픔.

내일은 제대로 알릴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