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앞뒤 어느상황으로 보나 메타톤전을 그리 쉽게 끝낼 필요가 없는데 맥빠지게 보내버리는게 이해가 안됨
이게 뭐 메타톤 캐릭터성하고 관련된것도 아니고
언다인하고 샌즈같이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쉬운 언더테일에서 어느정도 난이도를 즐길수있는 보스전이 될수있었는데
솔직히 처음할땐 만들려다 말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메타톤까지 어려워버리면 샌즈까지 쉴틈없이 2연속으로 고난이도 보스전이 배치되는 문제가 있긴한데
애초에 작정하고 고난이도로 설정한 몰살루트에서 그걸 신경써야할 필요는 없다고 봐서.
언다인까지 해서 3연속 아니냐
언다인 후엔 40킬한다고 틈이 있잖아
(하드모드를 안내줘 빡친 유저이다)
그래도 그걸로생긴 밈도 있으니 뭐
난 몰살루트 자체를 일종의 하드모드라고 생각해서 하드모드는 없어도 되긴 하는데
그래도 시작전에 지키고싶은 사람이 있다느니 멋진말했으면 그만한 전투연출이 따라와야지
ㄹㅇ.. 불살루트가 더 어렵다는 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