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갤러가 문제라는게 아니라 무조건 빨려고 달려드는 놈이 생기기 때문에 그 갤러를 위해서도 하지말라는거임.


예를 들어보자면 여갤러가 아무생각없이 잘자라고 해달라는 글이나

혹은 디져가는 샌즈 목소리 잘 내는놈한테 치킨쏨 

이딴거 해서 보플을 달았다고 해보자.



물론 여갤러가 하든 남갤러가 하든 그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그걸 듣고 발정난 개 처럼 '헐 저님 여자였음?' 하면서 미친놈 처럼 달라붙는 새끼가 생긴다는거임.

물론 보플한 놈은 그럴 의도랑 생각은 없었겠지만 뇌대신 꼬추들어있는 새끼가 다른사람을 신경쓰겠니?


내가 갤질하면서 그동안 보고 또 경험한 바로는 일단


1, 여자인걸 확인 한답시고 여자인 갤러가 고닉이면 갤로그 찾아와서 '님 여자임?' 이 지랄로 방명록을 남기기 시작한다.


2, 갤에 'ㅇㅇ이 여자임 ㅇㅇ' 이딴 글이나 댓글을 존나 쓰고다니거나 여갤러가 쓴 글에 관심을 바라는 글을 존나게 씀.


3, 그 갤러 아이디나 뭐나 단서를 추적해서 다른 뭐 네이버나 뭐나 아이디를 찾아서 신상을 텀, 물론 퍼트리진 않는거 같은데 혼자 소장함.



4, 여갤러의 관심을 받기위해 그 사람 글을 전부 주작하거나 만나자는 글을 존나 싸지르기 시작함.



내가 보고 또 경험했던 거다.


그리고 나는 남갤러이기에 번호 알려주고 디지기 싫으면 적당히 하라고하니깐 잠수타더라 


+ 아니 씨벌 문체가 여자같다고 저지랄 하는 새끼도 있는 마당에 조심하자는 의미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