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테일 문학에서 샌즈가 파피루스 장구 꺼내는 챕터 장면 중 하나.

그 챕터의 마지막 문장인 '또 다른 비가 바닥을 적셔 흘러갔다.'

이 부분 존나 좋아서 그려봤다.


원래 소나기 대회에 낼려 했는데 거의 완성하니까 11시 20분이라 그냥 드랍했다


씨부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