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빤 첨 그리는 거라 어색함. 어제 푸드코너 돌다가 빵집 남자직원이 유모차에 탄 어린 여동생을 돌보는 거 보고 삘 받고 그림.

다정다감한 풍경이라 보는 사람도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