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빤 첨 그리는 거라 어색함. 어제 푸드코너 돌다가 빵집 남자직원이 유모차에 탄 어린 여동생을 돌보는 거 보고 삘 받고 그림.
다정다감한 풍경이라 보는 사람도 훈훈.
골양이가 또
버빤 씁쓸하네 - 애낀다
퍄ㅠ
이미 은퇴한 고양이입니다
버빤 왤케 불쌍해보이냐
버빤이 저럴리가 없습니다
메사장이 또ㅠㅠㅠ
아 존나슬프네ㅠㅠㅠ - dc App
슬프네
좋다..
버빤 왜 해탈한것같지 미묘하게
이 커플 은근많이보이네
골양이가 또
버빤 씁쓸하네 - 애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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