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동생이 내 그림에 관심 가지니까 삼촌께서도 보여달라고 그러심.

그리던 그림이랑 여태 짤배달 했던 그림들 갤러리 열어서 보여드렸는데 볼을 꼬집어주시며 과분한 칭찬을 해주셨다

개추와 댓글폭탄으로 샤워한 기분이다
삼촌ㄱ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