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열나서 쓰러진 나 꼭 안고 훌쩍거리면서 어쩔줄 몰라하다가

제 차가운 몸으로 식히려는데 오히려 뼈가 내 체온에 달궈져서 울면서 죽지말라는 펠샌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