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맘 전투테마가 아니라 등장테마란다. 제목은 토리맘의 요람.
우선... 미안해.
성별떡밥으로 저녁 갤떡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렸어.
많은 갤럼들의 마인드가 여혐이 아니라 친목화에 대한 걱정, 여갤럼의 신상 걱정을 한다는건 알고 있었어.
그동안 소름돋는 스토커 떡밥도 많았으니까.
나 또한 그런걸 포함해서 뭔가...여갤럼들도 자유로왔음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게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많이 어려운건 알고 있으면서, 혼자 성질난 이상파가 되서 공격적이게 글을 썼네.
글을 쌌다는 표현이 더 맞겠다. 내 글은 지금보면 더위먹고 미친거 같아.
긴말 않을게...사과가 길면 더 멍청해보일거야. 더는 멍청한 소리로 떡밥 만들고 싶진 않아.
그냥...탈갤드립치는 나 자신이 관종이었다는걸 깨닫고 재입갤 했어.
메로나 안사와서 미안해.
말투가 네덕짹짹같은것도 미안해.
좀 시무룩해서 그래...
음악 잘들으렴...
사실 벌벌떨면서 쳤는데...오...
이걸 왜 사람없을때 말하냐 - 호샌이 손목댕강
노래듣고싶은데 어떻게 듣는거야?
오후에 재업한번 해
ㄴlisten in browser눌러라 - 호샌이 손목댕강
오 나온다 고마워!!
노래 완전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