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깨서 올리는 후기. 후기는 제대로 써본적이 없기에 대충써본다


서코 전날부터 소풍가는 어린이의 마음으로 차근차근 짐을 쌌다.

그렇게 밤새고 새벽에 출발했음. 그리고 7시에 도착




도착해서 줄서는데 앞앞앞쪽에 언갤럼이 있더라




관음하고 싶었지만 사실 저거말곤 잘안들렸음

그리고 줄서서 기다리다가 입장해서 코스하고 굿즈 좀 사다가 나눔하러 떠났다.



깔삼하게 슛!!! 박이박이를 조심해... 감상 잘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와서 나눔 다 못받아갈거라 생각했는데 비즈 18개랑 비즈 떨어지면 줄 스티커 12개 다 나눔함 퍄퍄퍄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찍은 서코 사진들





사진찍고싶었는데 코스하느라 별로 못찍은게 아쉽다.

대신 사진은 많이 찍혔는데 재밌었음




우산들고 가방은 내려놓을수도 없어서 다 똑같은 포즈

가면써서 턱 밑으로는 안보이다보니 물 웅덩이 퐁당퐁당 밟고 다니는데

이게 털실내화가 물먹으니까 밟는 감촉이 그 물컹한 손목쿠션 마우스패드 같은 이상한 감촉이었음

걷는 내내 기분이 이상했다.




오늘 나눔받은 것들 퍄퍄퍄

마카롱 건빵 음료수는 코스하다 배고플때 먹었셈



오늘 산 굿즈. 코스 끝내고 산게 대부분



사진찾았다 퍄퍄 오늘 이러고 머샌으로 돌아다녔음.

어 샌즈다! 아냐 저거 머더샌즈야. 지나가다가 이 대화만 5번은 들은듯.

환팝인형 열심히 우산 씌워줬는데도 결국 다 젖더라......


비즈도 다 받아갔으니 일요일은 편하게 나눔털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