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태반의 갤럼들이 봤고 어제 갤떡이 나때매 십창난건 변하지 않지만....


추가로 언급되어서 오늘도 분쟁날까봐 지웠어...


어제 글에 대한 내 이야기는 새벽에도 했지만


스스로 관종이었다 생각하고 있어...


부끄럽다. 미안해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