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계를 부술때까지는 도와주다가.
그 후에 갑자기 막대기로 프리스크의 뒤통수를 빠따질하며
괴물들은 지상으로 나갈 자격이 있고, 나는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 수 있으나
인간에게는 그럴수 없다며
나와 함께 평생 지하에서 살아야한다며 웃는 펠차라가 보고싶다.
그 후에 갑자기 막대기로 프리스크의 뒤통수를 빠따질하며
괴물들은 지상으로 나갈 자격이 있고, 나는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 수 있으나
인간에게는 그럴수 없다며
나와 함께 평생 지하에서 살아야한다며 웃는 펠차라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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