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따라다니면서 뭐 노무노무 응디딱 거리면서 계속 신경을 건드리는데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은데도 그렇게 빡치더라

몇번이나 기분나쁘니 하지 말라고 이야기하는데도 니한테 한거 아닌데 혼잣말인데 이지랄하면서 고쳐먹지를 않음

그것도 씨발 3년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