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친하던 새끼랑 우연히 한테이블에서 먹게 됐는데 나먼저 다먹고 일어나려고 했더니 진짜 갈거냐고 말하드라.
그럼 가지 마? 라고 물어보니깐 고개 끄덕끄덕거림ㅋㅋㅋ 처음 얼굴 보고 반년이 지나도 제대로된 대화는 두세마디정도밖에 못해봤는데
너무 꼴려서 그대로 안고 침대로 가서 박아버림
그럼 가지 마? 라고 물어보니깐 고개 끄덕끄덕거림ㅋㅋㅋ 처음 얼굴 보고 반년이 지나도 제대로된 대화는 두세마디정도밖에 못해봤는데
너무 꼴려서 그대로 안고 침대로 가서 박아버림
있음. 식당 문 앞이나 근처 보면 핸폰으로 아 왜 안 와! 나 혼자 먹기 싫다고 외쳐대는 인간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