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애인'이라고 알아두렴.

급식충이었을 때 쌤새끼가 장애인 얘기할 때마다 정상인, 정상인, 쉽게 남발해댔는데

듣기가 좀 거북했다. 마치 장애인은 비정상인이에 우리하고 완전 다르다는 식으로 들렸음.

장애인들도 공평한 대우를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