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던 사람이고 올해로 성인 됐을거다.
어쩌다보니 계정도 빌려써보고 쩔도 해주고 여러가지 해주다보니까 친해지고 하다보니까 언제 그 사람이 나보고 현실에서 만날 생각 없냐고 하더라.
당연히 싫다고 했지. 근데 며칠 지나니까 컴퓨터를 뽀갰더라? 쉬바??? 그래서 그 사람이 나한테 톡디 넘긴걸로 급하게 연락해보고 뭔일이냐고 물어본게 시작이었음. 내가 미쳤지 시발
아무튼 그래서 뭐 처음에는 연락 끊으려고 했는게 그게 잘 안되더라. 그때 진짜 마음에 들었던 사람이라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마음도 약해져서 뭐라 심하게 말하기도 힘들었고.
그렇게 뭐 질질 끌려다녔지. 그래도 현실 관련된 사진같은거 찍는건 되도록 피했었다.
성적으로 요구도 몇번, 아니 대화의 대부분이 그런 요구였음.
그래서 뭐 인터넷으로 아는 형님한테 힘들다고 어떻게 해야하냐고 털어놓으니까 어떻게 뭐 해결은 됐다.
그때는 진짜 좆같고 일상생활에 약간 지장 갈 정도였는데 지금은 뭐 띵가띵가 갤질하면서 잘 살고있음.
결론은 인터넷에서는 뭐 톡이든 뭐든 현실이랑 엮일만한 짓을 절대로 하면 안된다. 저걸 저때 '뼈'저리게 느꼈음.
어쩌다보니 계정도 빌려써보고 쩔도 해주고 여러가지 해주다보니까 친해지고 하다보니까 언제 그 사람이 나보고 현실에서 만날 생각 없냐고 하더라.
당연히 싫다고 했지. 근데 며칠 지나니까 컴퓨터를 뽀갰더라? 쉬바??? 그래서 그 사람이 나한테 톡디 넘긴걸로 급하게 연락해보고 뭔일이냐고 물어본게 시작이었음. 내가 미쳤지 시발
아무튼 그래서 뭐 처음에는 연락 끊으려고 했는게 그게 잘 안되더라. 그때 진짜 마음에 들었던 사람이라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마음도 약해져서 뭐라 심하게 말하기도 힘들었고.
그렇게 뭐 질질 끌려다녔지. 그래도 현실 관련된 사진같은거 찍는건 되도록 피했었다.
성적으로 요구도 몇번, 아니 대화의 대부분이 그런 요구였음.
그래서 뭐 인터넷으로 아는 형님한테 힘들다고 어떻게 해야하냐고 털어놓으니까 어떻게 뭐 해결은 됐다.
그때는 진짜 좆같고 일상생활에 약간 지장 갈 정도였는데 지금은 뭐 띵가띵가 갤질하면서 잘 살고있음.
결론은 인터넷에서는 뭐 톡이든 뭐든 현실이랑 엮일만한 짓을 절대로 하면 안된다. 저걸 저때 '뼈'저리게 느꼈음.
게이임?ㄷㄷ
ㄴ 몰라 씨발 남자 남자인데 나한테 왜그리 집착한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