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묘한 매력을 느껴서 광적으로 팠던거 같음

같은공간에 있으면서도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라는게ㅎㅎ

그외 부분적인 요소에 매료되서 하루종일 관련 영화나 장르물만 뒤져봤던 내가 좀 무섭다.

지금은 샌즈가 구원해줬으니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