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에 편의점 알바생 귀엽다고 내가 점장이라면 힘내라고 준 박카스에 수면제 넣어서 납치할거라고 한후로 대화가 이어졌는데

화내면서 거부하는 애를 친절막대기로 조교하는게 좋다거나
약물로 조교해서 정신이상해진애를 박는게 좋다거나 동정의아재를 뒷구멍부터 뚫어버리는게 좋다거나하는 얘기를 1시간동안이나했는데 끝날때쯤되니까 주변애들 은근 조용해지고 우리목소리는 생각보다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