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개미나 지렁이가 보이면 항상 밟거나 터뜨리고 했음.

지금은 나이 먹고 얘들이 이로운 곤충인 걸 알고 나서는 안 죽임.

보이면 피하거나 발걸음을 옆으로 돌리고 그럼.

가끔 음식에 개미들이 많이 모여 있는 거 보면 토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