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창문 열어놓고 잤다가 무슨 소리를 듣고 깼었음 싸한 느낌에 불을 켰더니 천장에 레알 손꾸락만한 바퀴가 있어서 기겁하고 잡으려다 침대 밑으로 숨어서 놓침ㅎ

개빡치고 신경 쓰여서 못 자고 열식히러 샤워하고 왔더니 서랍에 기어올라가고 있더라

존나 발견하자마자 옆에 떨어진 종이 주워들고 때려잡음

시발 그때 그 쾌감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더라 캬

그거때문에 어머니 깨워버린 건 죄송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