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우면서 갤질하고 있었는데 다리에서 말하기 뭐한 감촉이 느껴지길래, 잡던거 멈추고 다리 봤더니 존나 큰 바퀴벌레가 있더라.존나 놀라서 손으로 잡고 던졌는데 그 때 타다다닥 소리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남.
갸아아악
으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