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도 귀여운 언갤러를 볼 생각에 설렘과 기대를 느끼며 언갤에 접속한다
아침부터 갤 분위기가 활기찬 날이면 이른 아침부터 소소한 이야기 주고받는 그 모습이 너무 귀엽다
갤 뒤져있으면 간밤에 노곤했는지 여태 푹 잤나보다 싶은 생각에 그게 또 너무 귀엽다
저격 떡밥이라도 돌면 한참 투닥거리다가도 또 잠깐 있음 다 까먹고
그러다 다시 지들끼리 동그랗게 뭉쳐서 맞장구 치면서 놀게 뻔해서 그게 또 너무 귀엽다
이불 속에 들어있는 귀여운 언갤러 새근새근 잠든 모습 흐뭇하게 바라보다가
이불채로 꼭 끌어안고 따끈해진 얼굴에 마구 볼 부비고 싶다
자다 깨서 잠앙탈 부리는 언갤러 이리저리 뽀뽀해준 다음에 이불 다시 덮어주고 싶다
그러다 너무 이르지도 너무 늦지도 않은 아침 시간에 깨운 다음
아침밥도 차려주고 모닝커피도 한 잔 타주고 싶다
아침 먹이면 다시 재워야지 언갤러는 너무 귀여우니까 어쩔 수 없다
다시 잠들 때까지 토실토실한 엉덩이나 좀 쓰다듬어 줘야지 너무 많이 만지면 멈출 수 없으니까 조금만
하 모닝 언갤러 개쎅스하네 사랑해 귀여운 갤러들아 존나 따먹고싶다 쓰다보니 존꼴이라 딸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