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생각에 차레이터의 핵심떡밥은 뉴홈이라 생각한다.

1. 아스고어의 스웨터.

불살이나 노말 - 한땀한땀 정성스레 짜여진 스웨터가 있다. '나의아빠' 라는 문구도.

사실 저기 사이사이에 ... 같은 여운을 남기는 표현이 있던걸로 기억한다. 차라의 추억팔이라고 가정하고싶지만 이건 그낭 개억지일수도 있으니 다음으로 넘어감.

몰살 - 이 스웨터를 아직도 가지고 있군.

?????머임?? 대체머임????
도당체 나레이터는 이 스웨터가 누구건지 어디서만든건지 어케안것? 심지어 '나의 아빠'라는 문구가 적힌걸 뻔히 알테고, 차라와 아스리엘이 만든것으로 생각되는 단 하나뿐인 스웨터일텐데 그걸 아는듯이 말하는것부터 큰 떡밥이라 생각함.

2. 방에 있는 침대.

불살혹은노말 - 흠....미안해 기억이안나. 불살뛴지 넘 오래되었어. 기억상 그냥 침대다. 뭐 킹사이즈니 뭐니 안락한침댄가 뭔가 아몰랑 그냥 설명충이야.

몰살에서는
1. 차라가 사용했을것으로 추정되는 침대. - 나의 침대다.
2. 염소가 사용했을것으로 추정되는 침대. - 그의 침대다.

빼-박캔트.
빼-----------박캔트.
아니 쉬팔 저게 내가쓴건지 염소가쓴건지
덤디덤이랑 토리엘이랑 메챠쿠챠할때 쓴 침대일수도있고 제리가 와이파이찾으러 다니다가 사용한 침대일 수도 있는데.

저기에다가 정확한 주어를 붙인다는건 그 당사자가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생각된다.

그 의외에도 사진을 보면 그의 사진이다. 라고 말하는것도 있던것같음.

사실 차레이터 근거는 뉴홈에서 다터지는거같다.

차라애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