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짓을 당했는진 모르겠지만 스스로 죽는 길을 택하고 만 차라.죽은 친구의 약속을 지켜주려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감정과 가족, 나아가 자아마저 잃게된 플라위.최대 피해자는 결국 아스리엘이지만
그래서 꿈쟁이가 불쌍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