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내 분석글에 대한 의견들이라니... 기분 째진다
흠, 차라에 대해 더 말하자면:
차라는 토리맘 닮았고
아스리엘은 아스고어 닮았다.
후자는 둘다 똑같이 특이한 인사법인 Howdy! 를 쓰고, 네이밍 센스가 개떡같다 (아스리엘: 자기가 플라워라서 플라위라니...오......)
전자는 둘다 인사를 Greetings. 이라한다. 그리고 둘다 말투가 고급스럽고 농담 잘한다. 대사 하나하나 기억하지 않는다면 어떤 상황에서는 토리맘이랑 내레이터 대사가 서로 바뀌어도 눈치 못챌수도 있을 정도.
참고로 차라 책 많이 읽더라... 일본 소설도 읽음. 바나나 요시모토의 키친. 거기서 대사 몇줄 홀라당 다 외워 써먹던데 눈치챈 사람?
헐 마지막은 몰랐는데
분석 잘하네 더 가져와봐라. 팝콘 씹으면서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