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오늘 별동별이 떨어진단다!!"
승리가 헥헥거리며 급하게 달려오면서 흥분한듯한 목소리로 크게 외쳤다
나와 초롱이는 그말에 동시에 몇시에 떨어지냐고 승리의 어깨를 잡고 눈을 반짝이며 물어봤다
"그게....밤 12시였다"

우리 셋은 별동별을 보기위해 도리헤에게 바로 집앞에서 본다는 전제하에 허락을 낮잠을 자도록하였다

"초롱아 승리야 어서 일어나라 벌써 밤 11시 30분이더"
나는 초롱이와 승리를 흔들며 깨웠다 그러자 승리는 눈을 부비며 초롱이는 하품을 하며 일어났다
우리들은 정신을 차리기위해 간단하게 세수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우와!!!!!"
우리들은 동시에 소리를 냈다 그 이유는 수십개는 반짝이는 별들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쁘다....."
승리의 말에 초롱이와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얘들아 우리 앞으로더 친구로 지낼거제?"
초롱이가 빛나는 밤하늘 밑에서 나긋하게 물어본다
나와 승리는 당연하다고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그렇게 밤하늘의 축제가 끝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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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학은 처음이라서 이렇게 쓰면 되는건지 모르겠네
문학 쓰는거 생각보다 어렵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