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가는 흙탕물 속에서
좆목 저격하며 간신히 살아남기위해 발버둥 치지만
곧 그마저도 무감각해질듯

그래도 네덕체 짹짹체 없이 흙손이 그림올리고 놀 곳은 여기밖에 없어서 꾸역꾸역 기어들어오게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