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도 아는 어린애가 자기 회지 낸다고 할때 쩔쩔 매더라. 실력이 조트망이라 안팔릴건 아는데... 그렇다고 너무 가차없기는 싫고... 그래서 '자기도 잘 안팔리는데 쪽박나' 하며 말릴까? 하고 묻더라. 그림평가하는 자기가 싫으면서도 걱정은 되고 그래도 한번쯤 망해보는것도?????아냐 그런 건 안 경험하는편이??? 어떡????? 하면서 고민 중이였지.


나도 친구가 맞다 해줬고. 거기 갔다 하나도 안팔리면 오히려 더 왕 뻘쭘하잖니... 최악의 경우가 악플 맞고 그림 접는건데 시발. 어린친구 그럼 멘탈 어쩌냐.


그래서 말리라 했어. 흠...맞는 짓 한건가 으아ㅏㄱ  이거 생각해보니까 잘 모르겠네;; 

너네들은 초딩이 자기 인체삐꾸 회지 내면 살꺼야? 난 안살거 같은데 으윽 시발 똥 싸다 끊긴 느낌이네 찝찝해



+괄호체 고쳤다 갸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