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 영혼 먹으면 흉측한 모습(오메가 플라위)처럼 변하잖아?그래서 인간이 처음부터 아스고어한테
경계를 할 수 있으니까 옆집에 사는 아재처럼 생긴 현재 모습으로 싸운게 아닐까.
첫인상을 좋게 해서 싸우면 서로간의 증오(?)의 격차에 따라 공격력과 방어력이 달라지는 아스고어로서는
유리한게 아닐까.아니면 이때까지 친절한 괴물들밖에 없었으니까 그 모습으로 싸우면
똑같은 괴물인데도 선제공격이란 점에 인간을 동요시켜서 싸움을 유리하게 이끌수 있기 때문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