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차압딱지 붙어있고 찬바람 들어오는 집에서 돌아오지 않는 갤창들이 탈갤했다는걸 모르고 대책없이 몇날씩 뜬눈으로 밤 지새워.
이젠 안되겠다 하고 일어서서 간신히 다 무너지는 집안 살려내서 짤도 만들고 만화도 그리고 사람도 좀 생기고 이제 좀 살겠구나 생각이드는데,
갑자기 무서운 검은정장 아재들이 들어와서 니들 애들이 병신짓 했다고 두드려 패고 그런사람 모른다하면 팩트방망이로 폭행하고
그게 하루이틀이 아니라 동네에 좆도 관련없는 바보 하나라도 오면 예루살렘 순례오는 새끼들마냥 신나게 때려부수니 씨발
이젠 안되겠다 하고 일어서서 간신히 다 무너지는 집안 살려내서 짤도 만들고 만화도 그리고 사람도 좀 생기고 이제 좀 살겠구나 생각이드는데,
갑자기 무서운 검은정장 아재들이 들어와서 니들 애들이 병신짓 했다고 두드려 패고 그런사람 모른다하면 팩트방망이로 폭행하고
그게 하루이틀이 아니라 동네에 좆도 관련없는 바보 하나라도 오면 예루살렘 순례오는 새끼들마냥 신나게 때려부수니 씨발
말 진짜 잘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