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돌다가 비욘세의 pretty hurts를 듣게 됬는데

가사가 너무 인상적이었음.

특히 외모에 대한 우울, 압박감, 열등감이 많이 비춰졌음.

제아무리 멋있든 이쁘든 자기가 행복하지 않으면 괴로울 뿐이라는 걸.

나는 내 얼굴에 별 불만은 없고 그냥 그렇구나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