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남편 이과장이 새벽에 자길 깨워서 도시락 챙겨달라니

아내에게 밥해달라는 걸 너무 당연하게 대한다고 엄청 디스했음.

나중엔 작가가 저 사이트 회원들 대상으로 고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