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는일 없음. 애초에 시비를 안검.

끼니때마다 꼬박꼬박 밥해줌

돈쓸일 있다고 돈좀 쓴다고 하면 자기 지갑에서 꺼내가라고함



이거 완존 내 얘기인데 니들 말 들어보니깐 내가 너무 유순하게 산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