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는일 없음. 애초에 시비를 안검.끼니때마다 꼬박꼬박 밥해줌돈쓸일 있다고 돈좀 쓴다고 하면 자기 지갑에서 꺼내가라고함이거 완존 내 얘기인데 니들 말 들어보니깐 내가 너무 유순하게 산것같다.
저어 어렸을때 님이 기차역에서 잃어버린 동생이에요
그런형이 있음?
그건 환상 아니냐?